CBas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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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원 (토론 | 기여)님의 2021년 6월 12일 (토) 00:27 판

설치

https://publish.j-yard.com/CBas/PreView 에서 설치합니다.

사용

  1. 실행합니다.
  2. 사용자 정보를 입력합니다.
    PreView 정보입력.jpg
  3. 연결 버튼을 누릅니다.
    PreView 연결선택.jpg
  4. 좌측 상단 표시부분에서 '지역', '업종' 정보가 올바른지 확인합니다. 올바르지 않을 경우, '조건변경' 버튼을 눌러서 재 지정하시기 바랍니다.
  5. '검색' 버튼을 눌러서 공고를 검색합니다.
    1. 목록을 간추리기 위해서 '공고 번호'와 '공고 명' 입력칸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입력된 조건을 기준으로 간추리기 위해서, 약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6. 나열된 공고 목록 중 살펴보려는 공고를 '더블클릭' 합니다.
    1. 매일 6시간 간격으로 입찰 사이트에서 공고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목록에 안보이는 공고의 경우, 12시간 정도 후에 다시 확인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찰하여 결과가 발표된 공고의 경우에는 해당 목록에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7. 오른쪽 화면이 흐려진 동안에는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수신하고 있는 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8. 입찰 권장가 예측은 현재 4가지 방식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각각의 방식에 대한 설명은 본 설명서의 다른 절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측 방식 설명

하한 추종

기초가격을 기준으로, 낙찰 하한율을 적용한 가격입니다.

추첨가격은 기초가격을 기준으로 일정 범위 내에서 임의 선택된 가격이므로, 그 평균은 기초가격보다 대략 1% 정도 낮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기초가격에 낙찰하한율을 곱하기만 해도, 일정 확률 이상으로는 낙찰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평균 추종

기초가격을 기준으로, 기존 예가들의 사정률 평균을 구해서, 낙찰 하한율을 적용한 가격입니다.

완벽한 난수 체계를 가지고 있다면, 기존 예가들의 사정률 평균은 예가 범위의 중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완전한 난수체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이 암호학계의 지론이므로, 이를 바탕으로 예가가 어느 지점에 치우쳐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위치를 알아낼 수 있다면, 그 값에 낙찰하한율을 적용한 것이 위의 '하한추종' 방식보다는 낙찰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예가 평균(예.평) 추종

추첨번호의 평균값도 발생 가능 범위의 중간이 아닌,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럼, 그 값을 예정가로 생각하면, 평균추종과 비슷한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방식은, 평균추종과 비슷한 확률로 나오면 완전한 난수 시스템이 아닐거라는 추측에 대한 증거로서 추가된 것 입니다.

예가 편향(예.편) 추종

결정된 예정가가 추첨번호들 목록을 기준으로, 완전한 난수 체계를 이뤄야 할 것입니다. 어느 누가 어떤 번호를 추첨번호로 입력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혹시나, 예가는 추첨가격들의 평균이 아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값은 아닐까 하는 궁금증이 일어, 확인 차원에서 추가해 본 값입니다.

향후 개선 방향

  • 입찰 권장가 적중률 향상 (목표 : 10% 이상)
  • 권장가 목록 중 최고 적중률 계산 정확도 향상
  • 로딩 속도 향상